2007년에 세계 최초로 초고분해능 질량분석기(15T FT-ICR MS)를 개발하여 오창캠퍼스에 세계 최고의 질량분석기반을 구축하였으며, 단백질, 대사체, 나노복합체 및 석유화합물 등의 프로파일을 초고분해능 질량분석으로 작성하여 복합혼합물의 구성 성분 규명 연구를 위한 국가적 공동활용 연구장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07. 12월 가동) [오창센터 : 질량분석연구부]
장비특성
세계 최고 자기장으로 초고분해능 (>5,000,000) 질량분석 능력 보유
메트릭스보조레이저탈착이온화와 전자분무이온화를 동시에 사용 가능
분자영상 측정, APCI, APPI, 다차원 LC/MS/MS 등의 다양한 기능 보유
CID, ECD, ISD, IRMPD 등의 다양한 탄뎀질량분석 실험 가능함
주요 활용분야
대표적 연구사례
항암제를 투여한 쥐로부터 직접 생체조직을 채취하여 고성능 질량분석기를 이용하여 암세포와 정상세포 간의 분자 분포차이를 조사하고 항암제 전달경로에 연관된 장기들에 축적되는 항암제의 양과 암세포에 전달된 항암제의 양을 측정하여 간, 신장, 이자에 항암제가 축적됨을 보였습니다. 이 방법은 항암제의 작용기작 규명 연구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