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사이트맵 열기 사이트맵 닫기
30th
Anniversary
1988 - 2018
  • 30주년 연사

  • 30주년 동영상

    KBSI가 걸어온 나아갈 길
    [내레이션] 30년전 1980년대 말, 당시 국가 기초과학 환경은 매우 열악했습니다. 국내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 독자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연구 장비를 설치 운영하여 연구자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KBSI는 국가의 간절한 열망과 기대를 안고 지난 1988년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반이 되는 기초과학의 진흥을 위해 연구지원 및 공동연구 수행
    [내레이션] 국내 기초과학 연구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KBSI는 국가 과학기술 인프라 기관으로 산학연 연구자들을 위해 신속하게 과학 기술 발전의 청사진을 그려 나갔습니다. 초기 범용 장비 중심의 분석 지원 운영에서 국가 선도 연구장비 운영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지원에 이르기까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분석 기술 개발, 국가 사회 문제 해결 연구, 융합 기술 개발 등 분석과학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996년부터 미래 청정 에너지원인 핵융합 연구 개발을 위해 핵융합 사업단을 출범하고, 2005년 국가핵융합연구소를 부설기관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부설기관으로 국가수리과학연구소를 설치하였고, 충남대학교와 공동으로 분석과학기술대학원인 GRAST를 설립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기초과학 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온 지난 30년. KBSI는 열정과 도전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탁월한 연구 성과, 단순 지원에서 한 차원 높은 전문 지원,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물 창출, 중소기업 기술 혁신 역량 강화.
    그리고 지난 2009년 출범한 NFEC을 통해 국가 연구시설 장비의 효율적인 총괄 관리 역할과 국가 R&D 생산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육성될 국산 연구장비 개발 추진을 위해 국산 장비 신뢰성 평가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KBSI는 비전 2030을 목표로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로 미래 과학 기술을 선도합니다. 그리고 국민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역사 그 중심에 KBSI가 있습니다. 국민 행복과 함께한 지난 30년, 과학기술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향해 혁신과 도전으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KBSI의 새로운 30년을 넘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위대한 30년을 열어가겠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분석과학 개방 연구원, KBSI.
    [인터뷰 -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대한민국의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서 묵묵히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우리나라의 기초과학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 이정순 前원장(명예연구원)] 초기 설립 멤버의 한 사람으로서 감개무량합니다. 독특한 기능을 부여받은 우리 연구원은 본원과 분소를 통한 연구지원 활동은 물론, 이미 두 개의 부설기관을 탄생시키는 등 우리 나라 기초과학 발전에 그게 기여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세계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리라 믿습니다.
    [인터뷰 - 전영호 고려대학교 약학과 교수(퇴직자/이용자)] 제가 KBSI에 근무했었기 때문에, 이번 KBSI의 30주년을 더 많이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세계 수준의 연구를 위해서는 비단 장비뿐만 아니라 KBSI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뛰어난 분석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초과학 연구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 천진우 연세대학교 화학과 교수, IBS 나노의학연구단장(이용자)] KBSI의 첨단 연구장비와 전문적인 분석 지원이 제 연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KBSI와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인터뷰 - 방지훈(2017 주니어닥터참가자/세종 참샘초등학교)] 주니어 닥터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과학을 연구소 견학과 실험을 통해 직접 보고 배우면서 구체적으로 꿈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KBSI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터뷰 - 유종신 책임연구원(바이오융합분석본부)] KBSI의 일원으로서 매우 기쁘고 한편으로는 책임감도 더 크게 느껴집니다. 새로운 30년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단체 구호] 기초과학 발전의 중심에서 과학 발전을 이끌어온 KBSI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 KBSI, KBSI, KBSI! 파이팅! 파이팅!
담당부서

대외협력실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