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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린이 그래핀을 대체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연구"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6.04.22 10:36 | 조회수 : 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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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I 이주한 박사 연구팀, 흑린 반도체 박막 대량생산 기반 마련 
액상 박리법 통해 고결정성 저차원 흑린박막 생산···'사이언티픽 리포츠'에 게재  

"소설이다."
"데이터 조작이다."

정말 소설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과학자들이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연구한 결과에 '소설', '데이터 조작'이라는 의문부호가 달렸기 때문입니다. 

연구 결과를 놓고 조작 소동(?)이 벌어진 곳은 다름 아닌 KBSI 나노표면연구팀(이주한·이현욱·서순주 박사)! 

수개월이 지난 일이지만, 연구책임자인 이주한 박사는 "실험 데이터 결과가 너무 깨끗해, 조작했다고 판단을 한 듯하다. 해프닝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당시엔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이 컸다"며 "우리의 연구 결과가 현 과학계에서 볼 수 없는 결과로 저널이 놀랐으니, 앞으로 더 놀랄 일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 만큼 세계 과학계에도 믿지 못 할 만큼 놀라운 성과라는 것을 방증한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 '흑린'의 변신은 '무죄'…실리콘 대체 시대 오나?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 주인공은 '흑린(Black Phosphorus, BP)'! 흑린은 인(P)을 고온 고압으로 찌면 나오는 검은 인인데요. 흑린은 약 100년 전에 발견됐지만 그동안 쓸모가 없어 관심 밖의 물질이었죠.

그런데 최근 흑린의 역사가 새롭게 써지고 있습니다. 실리콘 이후 차세대 전자소자를 만들 소재로 흑린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흑린은 인 원소로 구성된 2차원 반도체 소재 중 전자이동도가 가장 큰 물질인데요. 구리보다 전기전도성이 뛰어나고 두께도 원자 한 층에 불과하지만 전기 전도성을 제어하기는 어렵다고 해요.

이 박사가 흑린에 관심을 가진 건 한 대학의 연구 보고서 때문이었습니다. 

 

[출처] "흑린이 그래핀을 대체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연구"| 작성자 open_k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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